일반화된 불확정성 원리 (Generalized Uncertainty Principle)
1. 일반적 진술
법칙3.1일반화된 불확정성 원리 (로버트슨 부등식)
임의의 두 에르미트 연산자 A^, B^에 대해:
ΔA⋅ΔB≥21⟨[A^,B^]⟩여기서 ΔA=⟨A^2⟩−⟨A^⟩2이고, [A^,B^]=A^B^−B^A^이다.
더 강한 형태의 부등식(슈뢰딩거 부등식)도 존재한다:
(ΔA)2(ΔB)2≥41∣⟨{A^′,B^′}⟩∣2+41∣⟨[A^,B^]⟩∣2
여기서 A^′=A^−⟨A⟩, B^′=B^−⟨B⟩이며, {⋅,⋅}는 반교환자이다.
2. 유도
유도로버트슨 부등식 유도
편차 연산자 A^′=A^−⟨A⟩, B^′=B^−⟨B⟩에 대해 ∣f⟩=A^′∣Ψ⟩, ∣g⟩=B^′∣Ψ⟩으로 놓자.
슈바르츠 부등식:
⟨f∣f⟩⟨g∣g⟩≥∣⟨f∣g⟩∣2⟨f∣f⟩=(ΔA)2, ⟨g∣g⟩=(ΔB)2이고:
⟨f∣g⟩=⟨A^′B^′⟩=21⟨{A^′,B^′}⟩+21⟨[A^′,B^′]⟩[A^′,B^′]=[A^,B^]이고, 반교환자 기댓값은 실수, 교환자 기댓값은 순허수이므로:
∣⟨f∣g⟩∣2=41∣⟨{A^′,B^′}⟩∣2+41∣⟨[A^,B^]⟩∣2≥41∣⟨[A^,B^]⟩∣2따라서:
ΔA⋅ΔB≥21∣⟨[A^,B^]⟩∣■
3. 주요 응용
4. 상태 의존성
참고일반화된 불확정성 원리의 상태 의존성
로버트슨 부등식의 하한 21∣⟨[A^,B^]⟩∣는 상태 ∣Ψ⟩에 의존한다. 이는 위치-운동량의 경우([x^,p^]=iℏ가 상수)와 대조적이다.
따라서 [A^,B^]=0이라 해도, 특정 상태에서 우변이 0이 될 수 있다. 이런 경우 로버트슨 부등식은 유용한 정보를 주지 못하며, 반교환자 항을 포함하는 슈뢰딩거 부등식이 더 강한 제약을 준다.
5. 에너지-시간 불확정성의 형식적 유도
관측량 Q^에 대해:
dtd⟨Q⟩=iℏ1⟨[Q^,H^]⟩
로버트슨 부등식 ΔQ⋅ΔE≥21∣⟨[Q^,H^]⟩∣에서:
ΔQ⋅ΔE≥2ℏdtd⟨Q⟩
ΔtQ≡ΔQ/∣d⟨Q⟩/dt∣로 정의하면:
ΔE⋅ΔtQ≥2ℏ
여기서 ΔtQ는 "관측량 Q의 기댓값이 표준편차 ΔQ만큼 변하는 데 걸리는 시간"이다.